대군이 살아야 국운이 제대로 돌아가기때문 같거든
도무녀가 희빈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최종적으로 대군을 살리기 위해 서리가 뭐든 희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결국 희빈도 대군을 살리기 위한 칼로 쓰였다고 봐도 무방하잖아
서리가 죽든 안죽든
대군을 살려놓기만 하면
서리가 뭔가 더 하지않아도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지않을까 싶음...
대군이 살아야 국운이 제대로 돌아가기때문 같거든
도무녀가 희빈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최종적으로 대군을 살리기 위해 서리가 뭐든 희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결국 희빈도 대군을 살리기 위한 칼로 쓰였다고 봐도 무방하잖아
서리가 죽든 안죽든
대군을 살려놓기만 하면
서리가 뭔가 더 하지않아도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