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든 환생이든 나름대로 혼자 교통정리하면서 이해해서 이쪽으로는 의문이 없는데
원래 단심의 삶에서는 후궁이 된 뒤에 청헌대군의 사망 소식을 듣는데 14화 예고에서는 독을 먹는 시기가 단심이 나인일 때잖아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과연 뭘 했길래 청헌대군 유배지까지 가게 된 걸까
안종은 이미 왕이 된 상태였고 대비마마 지밀나인으로 갔다가 거기서 유배지로 가는 거던데 원래의 단심(=서리)도 그 상황을 겪었지만 그때는 진실을 몰라서 그냥 넘겼다지만... 지금의 단심은 모든 걸 알았으니까 입털거나 그래서 본인이 유배지로 가게 되는 걸까?
난 이게 제일 궁금함 서리가 300년 전 조선으로 돌아가서 바꾸는 첫 과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