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평행세계에 환생 끼얹은게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설명이 어렵다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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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조회 수 141
시간순으로 보면 서리가 조선시대에 살던 단심이의 환생이라 영혼은 하나가 맞는데 그 영혼이 동시에 다른 시대에 사는 평행세계란 설정때문에 둘처럼 느껴져서 어려운듯
지금 이순간에 2026년 6월 20일을 사는 나도 있고 1700년대를 사는 나도 있다는건데 시대는 원래 서로 간섭 못 하니까 서로가 인식 못 하고 사는걸 서리는 사고로 죽을뻔한 위기를 계기로 현대의 기억을 가진채로 조선시대의 자신을 인식한거...같은 방식으로 단심이는 현대의 자신을 인식한거고ㅇㅇ
쉽게 말하려고 영혼체인지라고 했지 사실 엄밀히는 좀 다른건데 영체라고 하니까 의미가 꼬이는거같음ㅋㅋㅋ
그냥 어려우면 단심=서리만 알고 봐도 되긴 할듯...찐단심이 찐서리 이런거 없고 그냥 둘이 같은거...ㅇㅇ
그리고 뻘한 궁예인데 서리가 사고로 조선시대 인식가능하게 된건 안종이 자기 형님 죽이고 자가 얼굴 상처 낸 영향이 아닐까 싶음 그걸로 원래 왕이 되어야 했던 사람이 죽고 천수 누렸어야 할 자가가 죽으면서 그 세계선이 원래 가려던 방향에서 어그러져서 단심이의 미래도 어그러진거 같고 그걸 바로잡으려고 무당이 있는거 같어 그리고 그걸 14화에서 해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