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부터 비어있는 그릇 저건 좀 과잉해석처럼 느껴지긴한데,
신서리 영혼은 원앤온리고 평행세계 넘나드는 인생(몸은 두개)
시간은 일직선이 아니라 윤회의 고리이고
그리고 이 안에서 이현을 살려야 하는게 서리의 숙제
조선으로 돌아가 이걸 해결해야만 차세계도 산다 이건거지?




원래부터 비어있는 그릇 저건 좀 과잉해석처럼 느껴지긴한데,
신서리 영혼은 원앤온리고 평행세계 넘나드는 인생(몸은 두개)
시간은 일직선이 아니라 윤회의 고리이고
그리고 이 안에서 이현을 살려야 하는게 서리의 숙제
조선으로 돌아가 이걸 해결해야만 차세계도 산다 이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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