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스토리 따라가기 바쁜 관객들한테 정답 리액션을 떠먹여주는 듯한?ㅋㅋㅋ매화가 이홍위를 소중하게 or 걱정스럽게 바라본다->나도 그렇게 됨 흥도를 한심하다는 듯 바라본다->나도 그렇게 됨ㅋㅋㅋ 또 백성 도네할때 매화가 울컥해서 입틀막하잖아 그게 또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반응이라 너무 좋았음 엄흥도의 충심도 매화의 충심도 서로 다르게 너무 잘 그려진거 같음
멋진신세계시청자들 사이에서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 언급될 만큼 호평을 받은 허남준 배우와의 찰떡 호흡에 대해서는 온전히 공을 상대 배우에게 돌렸다. "손 실장으로 현장에서 온전히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던 건 남준이 덕이 컸어요. 카메라 밖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신뢰를 쌓은 덕에, 서로 어떤 연기를 하든 믿고 기댈 수 있었죠. 극 중 커플은 아니었지만, 베스트 커플상을 진짜로 주신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