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이게 찐 칼과 화살일줄 몰 랐 어 https://theqoo.net/dyb/4250777840 무명의 더쿠 | 13:28 | 조회 수 405 아니 난 비유법인줄...그치만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