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현은 칼까지 빼든 채 서리의 손을 꼭 붙들고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다.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어 서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리와 현의 간절한 마음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https://theqoo.net/dyb/4250764303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390 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