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그러길래 글썼는데 오늘도 이러는거 이거 정상이야?
혼자 있으면서도 너무 헤벌죽 웃는거 이 나이에 너무 민망하고 옆에 백일 좀 지난 애기가 빤히 쳐다보는게 머쓱해서 애써 참는데 입꼬리가 주체가 안돼
내가 드라마의 김지석을 참 좋아했었는데(특히 별가족의 김지석...) 이후로 이런 마음 처음이야
애껴놨다 보는 보람이 있네
유어 아너 봐야해?
혼자 있으면서도 너무 헤벌죽 웃는거 이 나이에 너무 민망하고 옆에 백일 좀 지난 애기가 빤히 쳐다보는게 머쓱해서 애써 참는데 입꼬리가 주체가 안돼
내가 드라마의 김지석을 참 좋아했었는데(특히 별가족의 김지석...) 이후로 이런 마음 처음이야
애껴놨다 보는 보람이 있네
유어 아너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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