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누구 보내줄때 이런 방식으로 보여준 적 없던 것 같아서
행복한 상상하면서 행복한 기억으로 보내주는 장면을
구현한게 신선하면서도 따뜻해서 좋았는데...
13회에 나와서 호불호가 있었던 듯
아직 풀 얘기가 많고 내일이 막화라
할머니랑 서리 얘기가 길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은 듯
행복한 상상하면서 행복한 기억으로 보내주는 장면을
구현한게 신선하면서도 따뜻해서 좋았는데...
13회에 나와서 호불호가 있었던 듯
아직 풀 얘기가 많고 내일이 막화라
할머니랑 서리 얘기가 길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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