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정신 모두 병 때문에 온전치 않지만 마지막까지 손녀 사랑 보여준 할머니ㅜㅜ그리고 사고난 규모에 비해 빠르게 회복했지만 손자를 이용해먹은 할배😔...밥 먹다 뒤질 뻔했으니 문도를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는데요....굳이 서준이로 도발을 했어야 했나요?! 이건 서준이도, 세계도 생각 안 하는 어그로자나요?!ㅜㅜ
할배가 세계를 찐으로 후계자로만 여긴다고는 생각 안 함. 나름 죄책감, 후회가 섞인 사랑도 그 안에 있다고 믿음. 근데 방식이 한참 잘못됐어ㅜㅜ서준이도 직계는 아니지만 어린 조카손주에 대한 연민은 있을거야....문도에 대한 분노가 커서 글치 아니 그래도 하ㅠㅠㅠㅠㅠ
진쯔 할배 인생 되돌아볼 필요 있다 업보 그만 쌓으셔요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