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남얘기 같지않고 자기얘기 하는거 같다는 설명할 수 없는 섬찟함이 느껴진 그 순간이 너무 잘 표현됨 연기 대박이더라 서리도 묘하게 문도 제대로 안쳐다보고 먼 과거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는 시선처리라서 더 기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