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정거장에 있는데 죽고 나도 끝이 아니고 버스 타고 다음 정거장 가는 거
대충 그 버스 타고 가는 그 길이 한 영혼이 태어나서 소멸하기까지의 과정인 거 같고
정거장 거치면서 한 삶에서 만난 인연들 다 기억으로 모아서 끝에 다다른다 뭐 이런 거???
아 나 말을 잘 못 해 젠장
대충 그 버스 타고 가는 그 길이 한 영혼이 태어나서 소멸하기까지의 과정인 거 같고
정거장 거치면서 한 삶에서 만난 인연들 다 기억으로 모아서 끝에 다다른다 뭐 이런 거???
아 나 말을 잘 못 해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