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군이 빨리 죽었고 희빈은 좀 더 살다가 죽은것
그래서 이 꼬인 생사를 해결해야 악연의 고리도 끊어져서 살아야할 대군을 살리러 서리는 조선에 가게 되고 대신 활을 맞음
어차피 그때가 아니여도 희빈되어 곧 사약먹고 죽을 운명이니까 원래 운명 그대로 궁녀일때 죽음을 택한거고 안죽었어야할 대군이 각성하고 안종을 몰아냄
그래서 결국 안종이 서서히 혼자 말라가다 죽는거지
그렇게 과거를 바로잡은 후에 서리는 화살로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현대로 돌아오고 죽을 운명이였던 대군자가는 살게되면서 세계도 깨어나고
그동안에 세계는 또 꿈을 꿨을거고 과거에 본인을 인지하고 박물관가고 서리 기다리면서 힘들어하다가 서리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동안 서리의 몸도 의식이 없는상태로 현재에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