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때야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라.
그때야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라.
ㅡㅡㅡ
결국 큰 틀에서 같은건데
대군자가와는 이루어지지않고
차세계와 현대에와서야 비로소 이루어지게되는
근데 이걸 이렇게 틀어서
더 앞전 시간으로 가서 대군자가를 구하고
이별한다니 이마를 탁탁 치게되는
대군자가 더 불쌍 ㅠㅠㅠㅠㅠㅠ
과연 대군자가는 강단심을 사랑하는 기억을 갖는 것인가
차세계는 모든 기억을 다 찾게될 것 같고
비로소 이 모든걸 지나서 사랑이 완성되는 느낌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