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관에 못질까지 그렇게 했어서
전개 보면서 호불호 갈리겠다 싶고
좀 당황스럽기도 한데
세계-이현 확실히 연결되는 것도 볼 수 있고
단심이랑 자가 끝이 너무 허무했어서 다시 만나는 게
기대되기도 해
운명까지 같이하니 둘이 완전 다른 인물도 아니라
두 개의 심장 같은 느낌도 좀 덜었고
물론 분량조절이나 전개에 좀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는데
마지막까지 종잡을 수 없어서
긴장의 끈을 안 놓고 보게 되는 건 또 좋아
난 걍 내일까지 즐기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