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같은거보면 늦게 빛 본거처럼 쓰여지는 느낌인 실제 연기도 늦게 시작했지않았나?? 그거생각하면 역할도 잘빋고 빨리 자리잡은 느낌이었음 사실 몇년전에 혼례대첩으로 첨봤는데 첨보는 얼굴이라 그때도 공중파드라마에 신인인데 꽤 비중있는 역맡았네 생각했었던거 같고
요즘 올라오는거보면 당시에 유어아너도 잘모르긴했지만 나름 비중 있고 홍보도 꽤했는데 그게 몇년전이고 지거전도 공중파였고 백추는 사실 여기서 알았지만..드라마 하나 터지니 반응 확다른거 신기하긴함 연기할때 역할 몰입하는게 좋아서 더 자주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