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린 문도보다 할배 진짜 노망났나 싶을정돈데 어린애 손댈데가 어딨다고 .. 아픈 엄마 그리워하며 남의집에 얹혀사는 느낌으로 있었을 애한테 저렇게 막말하면서 때려 ...미쳤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