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철환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는 다소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아직 양사의 합병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메박 상황 희망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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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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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쯤부터 중앙그룹은 SLL중앙의 투자를 강화했고, 적자를 면치 못하는 메가박스중앙을 시장에 합병 매물로 내놓을 계획일 수 있었”으며, “오랫동안 논의를 이어온 롯데컬처웍스측도 메가박스중앙과 모기업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최근 3년 사이 메가박스가 특별관 비중을 높이고, 롯데시네마가 그렇지 않은 것도 합병 계획의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주장도 더했다. 실제로 시장 일각에서는 기존의 양해각서 내용 대신, 법원 주도의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새로운 대안으로 언급하고 있다. 메가박스중앙의 과도한 부채 부담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법원이 결정한다면, 회생절차 인가 전에 롯데컬처웍스가 외부 투자자를 유치해 메가박스중앙의 자산과 영업권을 인수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0/0000057924
근데 롯데도 요즘 어렵다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