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쳤네.. https://theqoo.net/dyb/4249744292 무명의 더쿠 | 14:15 | 조회 수 401 장윤정은 "예전에는 목욕탕 가는 거, 사우나 하는 걸 너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휴대폰 카메라가 누구나 다 있는 상황이 되면서 많이 불편해졌다"며 "사진이 목욕탕에서 찍힌 적도 있어서 겁을 먹었다. 그 이후 대중탕 이용을 못 한 지 꽤 됐다"고 고백했다.이건 범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