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 못했다를 얘기하는건 아니고 내 경우엔 뮤비 보고나니까 딱 그 뮤비 한편으로 만족이 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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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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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도 거의 그렇고
그냥 그 뮤비가 재밌지 그것 때문에 영화관까지 가고 싶다의 마음은 안 들었음
근데 만약 영화가 개봉을 한 날에 그걸 풀어서 화제가 됐다? 이거는 약간의 변수가 됐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요즘 사람들이 예전보다 짧디 짧은 유행에 따라가고 싶어하는 심리가 더 커진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