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가 지창욱 지독한 치열함+여유로운 나른함을 동시에 품고있어서 무협고수같았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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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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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은 사실 지창욱이 <군체> 캐스팅에 응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스타라는 이름에 매몰되지 않는, 지독한 성실함으로 무장한 배우예요.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숨겨진 상황을 어떻게든 캐치해서 그것을 표현해내죠. 그런 것이 지창욱 배우가 등장하는 신들의 공기를 만들고요. 지독한 치열함과 여유로운 나른함을 동시에 품고 연기하는데, 그런 그를 보고 있노라면 무협의 고수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뭔말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