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업한 사람들로 왁자지껄한 호텔 로비에서는 지창욱이 조각상처럼 섰다. 그 촬영 풍경을 유심히 보던 연상호는 “무도회 느낌인데?”라고 중얼거리더니, 구교환과 손을 맞잡고 스텝을 밟기 시작했다. https://theqoo.net/dyb/4249491483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113 팀군체 칸에서 이러고 놀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