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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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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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시간 오지마 아니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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