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나름 탄탄한 중소기업 바지사장님이었는데 그때 개망해서 우리 지금으로 치면 개가난한 달동네 원룸으로 이사가고
나 전학만 5번 넘게 가고 ㅠㅠ
지금은 그냥 다들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런저럭 사는데 아직도 저떄 이야기 나오면 다들 분위기가 싸해짐..
근데 우리 가족톡방에 눈치없는 동생혈육놈이 저거 링크 보내고 아빠 밤새 술마시다 아까 1시에 들어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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