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야 = 서리야
이거 우리끼리 맨날 궁예했던 거 나올 거 같음 ㅋㅋㅋㅋ
청헌대군은 서리의 이름을 강단심이라고 알고 있지만 걔는 원래 서리잖아
조선으로 다시 간 서리가 반드시 같은 시간대로 넘어갈 거 같지 않거든
결국 악연을 끊기 위해서는 악연의 시작점까지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결국 청헌대군에게 자신은 강단심이 아닌 신서리라는 걸 알려주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그게 결국 두 사람의 전생의 기억을 찾는 매개가 되지 않을까?
나 진짜 흑염소 백 사발 들이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