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만의 구원서사 시작이었던거같음
세상 남한테 관심 없고 싸가지도 없던 그래서 나 알아? 나랑 친해? 하던 연시은이 열심히 안수호 알바 도와주고 알바를 두개나 하는거야? 물으면서 안수호가 주말에는이삿짐도하는데? 하니까 안 힘들어? 묻던 그 순간 존나 찰나의 안수호가 대답 바로 못하고 연시은 쳐다보는 눈이랑 연시은 얼굴이랑 이게 미침 그러고 안수호 서빙하러 가고 나서 음료 들고 빤히 고개 약간 옆으로 갸웃 하면서 쳐다보던 연시은까지
세상 남한테 관심 없고 싸가지도 없던 그래서 나 알아? 나랑 친해? 하던 연시은이 열심히 안수호 알바 도와주고 알바를 두개나 하는거야? 물으면서 안수호가 주말에는이삿짐도하는데? 하니까 안 힘들어? 묻던 그 순간 존나 찰나의 안수호가 대답 바로 못하고 연시은 쳐다보는 눈이랑 연시은 얼굴이랑 이게 미침 그러고 안수호 서빙하러 가고 나서 음료 들고 빤히 고개 약간 옆으로 갸웃 하면서 쳐다보던 연시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