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가락지 나눠끼고 손을 꽉 맞잡았었는데....ㅜ https://theqoo.net/dyb/4248546784 무명의 더쿠 | 15:32 | 조회 수 68 상처투성이가 돼서 멀어지는 손을 보니까 개같이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