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연기는 진짜 서로 주고 받고가 잘 돼야 씬이든 대사든 관계든 더 사는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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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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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기도 제가 1을 준비했다면 성재 얼굴을 보면서 연기하면 10이 된다. 진심으로 공감해준다. 박지훈과 함께해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다 과한 액션을 했으면 오버스러웠을 것 같은데 참 감사하게 박지훈이 중심을 정말 잘 잡아줬다. 그래서 마음 편하게 과장된 표정을 지어도 그게 과해 보이지 않게끔 만들어진 것 같다"며 "표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기보다 여러 가지 액션들을 했을 때 잘 받아주는 배우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완성됐다"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표정 연기로 호평받은 그는 정작 "이 부분은 박지훈에게로 공을 돌리고 싶다"며 "정말로 큰 힘이 됐다. 이게 촬영하면서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든든한 파트너였던 박지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홍내 라운드 인터뷰 보는데 확실히 인터뷰한 부분들이랑 장면들 생각해보니
윤병장의 츤츤과 강성재의 이등병 속성이 서로 주고 받고 진짜 잘된거 같음 초장부터 잘 쌓아가니까 이게 나중에 변화마저도
기다려지고 보는 사람도 같이 끈끈하게 만들어주는듯 드라마 볼때는 이런 부분이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새삼 인터뷰보니까 프로들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