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강욱은 서슴없이 다가오는 성향이라고 느꼈다. 외로운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는 천여리에게 그러한 내면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마음이 갈 수밖에 없다”
잡으면 귀신보이는데도 알면서 천여리 손 잡겠다고 한 사람 마강욱이 처음이였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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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강욱은 서슴없이 다가오는 성향이라고 느꼈다. 외로운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는 천여리에게 그러한 내면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마음이 갈 수밖에 없다”
잡으면 귀신보이는데도 알면서 천여리 손 잡겠다고 한 사람 마강욱이 처음이였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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