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준이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 합류하며 청춘 성장 드라마의 한 축을 맡는다. 최근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존재감을 알린 그는 이번 작품에서 강한 경쟁심을 지닌 예고생으로 변신한다.
이상준은 오는 8월 공개되는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 출연한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비밀의 숲2’, ‘홈타운’을 연출한 박현석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의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극 중 이상준은 한국 예고 재학생 한림 역을 맡는다. 뛰어난 실력을 갖췄지만 엘리트 의식과 열등감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학교의 스타 강비오(송강 분)와 전학생 최정요(이준영 분)를 향한 경쟁심과 적대감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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