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악몽 꾸고 거의 우는 얼굴로 괴로워서 일어났으면서 https://theqoo.net/dyb/4248030664 무명의 더쿠 | 02:29 | 조회 수 160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오 내가 곧 그대들에게 가겠소 하고 혼자 옷 챙겨입고 갓 끈까지 묶고 뛰어 내리겠다고 절벽 위에 올라갔을 심정 걍 미치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