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돈 처바른 블록버스터 말고는 영화관 안간지 좀 됐었는데 왕사남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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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 |
조회 수 253
개쩌는 연기를 영화관 큰 스크린으로 보는 맛이 있다는걸 다시 깨달은 기분임
아니 솔직히 그렇잖아
왕사남은 뭔가 특별관을 타겟팅하고 만든 영화가 아니었단말이야
스케일이 엄청 큰것도 돈을 많이 들인 블록버스터도 아닌데
수퍼플렉스 돌비 이런 큰 스크린으로 연기를 보는 맛이라는게 있다는걸 떠올렸달까
만약 수플 열어주면 또 갈듯...
용아맥에서 한번 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