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의 “빌어먹을 세상 따위 개나 줘버리고 나랑 두근두근하자. 너도 내가 유일해라” 같은 대사를 낯간지럽지 않되 가볍지 않은 질감으로 처리하는 배우는 확실히 보물이다. 낯간지럽지 않되 가볍지 않은 질감 > 딱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