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기업은 멈추는 순간 인력·IP·신뢰라는 무형자산이 허공으로 증발한다"며 "코람코자산신탁을 통한 5500억 원 규모 상암 사옥·일산 스튜디오 매각 등 자구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법원도 ARS와 DIP 금융을 적극 활용해 방송 송출 중단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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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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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 최악은 방송중단 되는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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