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 택한 방식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의 무의식에 AI가 침투해 ‘악몽’을 안겨주는 ‘SF적 제재’의 영역이다. 영화 <인셉션>을 연상케 하는 무의식 침투로, 범죄자들은 잠든 상태에서 AI가 생성해 내는 처참한 고통의 루프 속에 갇히게 된다.
무명의 더쿠
|
06-17 |
조회 수 159
아니 너무 기대되는데?? 뭔가 새롭다
아니 너무 기대되는데?? 뭔가 새롭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