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참교육' 우진엄마로 스타 된 박지연…눈물 쏟았다 "다들 기뻐해줘" [엑's 인터뷰]
무명의 더쿠
|
15:13 |
조회 수 334
그는 "(길을 가면) 알아보는 분들도 계신다. 오픈되고 나서 주변 분들이 마스크 쓰고 다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그래도 알아보는 분들이 있더라"며 남다른 인기를 증명했다.
SNS 팔로워수는 3배 상승했다. 댓글도 쏟아진다고. 그는 "댓글도 많이 달리는데 개인 메시지도 많이 온다"며 "해외 시청자 댓글이 너무 많다. 파파고에 다 돌릴 수 없어서 몇 개씩 보고있다. 나쁜 댓글을 다는 분은 없더라"고 전했다.
지인들의 반응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아직까지도 (연락을) 너무 많이 받고 있다"고 말하다 울컥한 그는 "배우를 하다가 잠깐 쉬고 있는 친구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연락했다'고 하더라. 다들 자기 일처럼 너무 기뻐해준다"고 덧붙였다.
달라진 상황도 짚었다. 여러 출연 제안이 오고 있다는 것. 그는 "우정출연은 해봤어도 특별출연은 안 해봤는데, 연락이 두 곳에서 왔다. 유튜브랑 이런 곳, 라디오에서도 연락이 온다"면서 "저에 대해 얘기 나누고 싶다고 해주셔서 다 할지 안 할지 확정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https://naver.me/xEXVzN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