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제가 배우고 싶고 닮고 싶었던 건, 보셔서 아시겠지만 (박지훈이) 과감한 도전들을 많이 하지 않았나. 미역 옷도 입고 할머니 분장을 하고. 축구 신에서 개다리춤 할 때는 제가 그 촬영 현장에 있었다. 근데 마다하는 게 없다. 감독님이 ‘이런 그림으로 이렇게 해보면 어때요?’ 했을 때 ‘한번 해볼게요’ 하는 부분이 저는 배우한테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저도 제가 분석하고 준비해 가지만 현장에서 감독님이 분위기 보시고 ‘이렇게 한번 해볼까요?’ 했을 때 그걸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나중에 더 많이 극을 이끌어 가야 하는 롤을 맡게 됐을 때 이렇게 감독님의 요구들 다 스펀지처럼 빨아들일 수 있는 배우인가?’, ‘이런 모습들은 정말 좋은 모습인 것 같다’라는 걸 촬영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 현장에서 감독님이 분위기 보시고 ‘이렇게 한번 해볼까요?’ 했을 때 그걸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 <
임지호(탁문익) 배우 인터뷰인데 위에 따온 부분 난 배우 아닌데도 존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캐릭터 유지하면서 주문사항에 대해 바로 캐치하고 표현해내야하는거 말로만 적어도 어려운데 프로미 느껴진다
난 사실 취사병 박지훈때매 알게되고 시작한건 맞지만 취랄까지 박지훈이 할줄은 진짜 몰랐어 가지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