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보리작가는 대사빨은 있는데 전체적 전개가 느긋한데
유인식 감독은 근 몇년 작들 다 전개 빠른드만 담당해서ㅋㅋ
유인식이 연출을 대중적으로 잘하고 대본에서 아쉬운점 좀 스피디하게 커버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느린 작가를 만나는건 첨인거같아서 궁금
유인식 감독은 근 몇년 작들 다 전개 빠른드만 담당해서ㅋㅋ
유인식이 연출을 대중적으로 잘하고 대본에서 아쉬운점 좀 스피디하게 커버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느린 작가를 만나는건 첨인거같아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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