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제가(탁문익이) 그나마 제일 살아남을 확률이 높지 않냐. 성재가 병장이 될 때까지 붙어있을 수 있다. 사실 성재가 일병이 너무 빨리 됐다. 그래도 전역하고 가게를 차리면 또 거기 직원으로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꼭 불러주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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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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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박지훈이 내년 군입대 계획을 밝힌 만큼 지금 당장은 시즌2 제작이 쉽지 않을 터. 이에 임지호는 “저속 노화를 하고 있겠다. 20대 초반 역할을 또 해야 하는데 분위기가 너무 갑자기 확 늙어버리면 안 되지 않나. 그때까지 피부 관리도 하고 20대처럼 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실상 거의 작가처럼 가게 차리는거까지 생각한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