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업계의 시선은 ‘지금’보다 ‘다음’에 가 있다. 방송은 이미 편성된 프로그램과 촬영이 진행 중인 작품이 있어 단기간에 멈추기 어렵다. 문제는 이후 기획과 투자다.
무명의 더쿠
|
09:33 |
조회 수 244
업계에서는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콘텐츠 투자 구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대형 드라마나 예능은 제작비 선투입이 크다. 편성 확정 전부터 작가, 연출, 출연자, 스튜디오, 후반 작업 비용이 발생한다. 재무 불확실성이 커지면 방송사는 위험이 큰 신규 기획보다 검증된 IP와 비용이 낮은 포맷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젭티 편성 확정된건 무리없이 방송 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