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교육 위근우 얘기 중에 이거 공감됨 '가상의 쾌감이 정말 가상으로만 소비되기 위해선 가상 바깥의 단단한 사회적 합의와 신뢰가 필요하다고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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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조회 수 102

ㄹㅇ 어제 보니까 진짜 저 드라마가 왜 유해한지 알겠더라 사회가 그지경인데 그저 쾌감만을 위해 저 드라마가 나오니 드라마를 드라마로 못보는 인간들 다 튀어나옴

ㄹㅇ 어제 보니까 진짜 저 드라마가 왜 유해한지 알겠더라 사회가 그지경인데 그저 쾌감만을 위해 저 드라마가 나오니 드라마를 드라마로 못보는 인간들 다 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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