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난 단심이가 내맘대로 상으로 여기면 돼! 하는 씬을 영원히 사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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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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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인가 싶은 별천지에 떨여져서 방황하다가도
비맞고 추운 그 감각에 살아있음을 느끼면서 새삶을 살아갈 희망을 품는 여주ㅠㅠㅠ
해 비치는 여우비 배경으로 라디오엔 여우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무지개뜨고 갓벽한 오스트까지ㅠㅠㅠ
이 드라마 챙겨봐야겠다 맘먹은 씬임ㅎㅎ 서리본 연기 최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