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방송 내에 ‘My Flavor’ 무대 풀버전을 덜컥 실었던 것도 조남형 감독의 의지였다고. 임지호는 “감독님이 강력하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셨다. ‘얘네가 고생했고 우리가 열심히 찍었으니까 3분 나가야 한다’가 아니라 ‘3분이 나가야 웃긴 거다’ 하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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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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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에 ‘My Flavor’ 무대 풀버전을 덜컥 실었던 것도 조남형 감독의 의지였다고. 임지호는 “감독님이 강력하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셨다. ‘얘네가 고생했고 우리가 열심히 찍었으니까 3분 나가야 한다’가 아니라 ‘3분이 나가야 웃긴 거다’ 하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풀버전을 틀어버려야 ‘드라마에서 3분짜리 무대를 틀어버린다고?’ 할 거 아니냐. 실제로 그런 대중들의 마음이 첫 포인트였고. 시청자들의 니즈를 아시고 충족시켜 주면서도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분명히 드러나니까 ‘어떻게 찾으셨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3분이 나가야 웃긴거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