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강성재가 본인 감각으로 더듬어가면서 요리하는게 왤케 눈물나냐 https://theqoo.net/dyb/4246523286 무명의 더쿠 | 22:09 | 조회 수 42 강성재 알아서 컸는데 존나 키운 느낌 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