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이 웨이브에서 넷플 간 것도 현재 유일무이한데 https://theqoo.net/dyb/4246341835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164 옮길 때도 각 이해관계자들이 많이 배려하고 약영만 생각해줘서 됐던 거였는데 플랫폼 옮기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는 게 실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