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참교육' 진기주 "소속사 대표 조인성·차태현, 글로벌 1위 축하해줘" [인터뷰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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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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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조인성과 차태현의 반응에 대해 "우선 정말 빠르게 봐주셨더라. 작품이 오픈되고 정말 빠르게 봐주시고, 빠르게 연락을 주셨다. '벌써 보셨다고요?' 할 정도로 놀랐다"며 "두 대표님 모두 다 잘 봤다고 해주셨고, 작품이 좋았다고 해주셨다. 잘 했다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앞서 조인성은 지난해 13년 간 몸 담았던 엔에스이엔엠(전 아이오케이컴퍼니)과 전속계약이 마무리되자, 절친 차태현과 의기투합해 새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를 설립했다. 진기주 역시 해당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두 대표는 글로벌 1위 이후에도 진기주에게 연락을 했다고. "그렇게 순위가 잘 나오고 나서도 전화를 주셔서 축하한다고 해주셨다"며 미소를 지었다.
진기주는 "교권국 4인방이 촬영할 때 너무 좋았다. 이성민 선배님은 주로 실내에 계셔서 셋이서 야외 나갈 때도 정말 좋았다"며 "김무열 선배님 앉아만 있어도 든든하고, 지훈이는 분위기를 잘 풀어줬다"며 "우리끼리 팀워크가 좋았고, 믿어주는 마음이 컸다. 작품에 그게 잘 담긴 것 같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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