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30대에 교복 입은 표지훈…"레이저 제모 열심히 받을 걸" [엑's 인터뷰]
이와 관련 표지훈은 "레이저 제모 있지 않나. 수염 자국 때문에 그걸 받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한 번 정도 받고 그 이후엔 못 받았다. 더 열심히 받을 걸 그랬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딱 교실에서 고등학생 역할로 나오는 배우들을 만났는데, '이 정도면 괜찮게 나올 수 있겠는데?' 싶기도 했다"고 덧붙여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교복 연기'에 대해 "시즌2를 하게 된다면, 잠입 에피소드가 생긴다면 또 열심히 관리를 해서 입어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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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오 수염 그냥 그런 설정인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