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참교육’ 표지훈 “촉법소년役 장요훈, 어린 줄 알고 현장 노하우 전했는데…알고 보니 동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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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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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은 “저도 낯선 현장이었지만, 제가 다른 분들보다 먼저 촬영을 시작했기 때문에 괜히 촉법소년 에피소드를 찍을 때 배우분들에게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그들이 헤매거나 궁금해할 때 먼저 알려주곤 했었다”면서 “무엇보다 나이도 저보다 어릴 줄 알고 제가 아는 걸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하면 된다.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 더 과감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했는데, 촬영 후 동갑인 걸 알고 놀랐다”고 말했다.표지훈은 “나중에 알고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면서 “현장에서 저보다 어린 줄 알고 조금 더 편하게 알려준건데 마지막 촬영 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 했는데 동갑이라고 하시길래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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