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학생을 상대로 할 때는 액션과 물리적 제압을 최소한으로 계산해 동선을 짰다. 그 힘의 차이를 두고 연기하는 데 가장 큰 중심을 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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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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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특성상 교권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물리적 제압과 체벌 요소는 배우에게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대목이었다. 진기주는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되, 폭력의 수위와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연기에 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 체벌은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고 소신을 밝히며 "극 중 한림이는 엄청난 군사 훈련을 겪어 신체적 능력치가 남다른 인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와 동등하게 겨룰 수 있는 성인 폭력배를 상대할 때와, 학생을 대할 때의 물리력은 분명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생을 상대로 할 때는 액션과 물리적 제압을 최소한으로 계산해 동선을 짰다. 그 힘의 차이를 두고 연기하는 데 가장 큰 중심을 뒀다"며 캐릭터 연구 과정을 전했다.
https://www.starnewsk.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23
김무열도 이런 인터뷰 했었는데 이런 디테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