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진기주는 "교권국 4인방 촬영할 때 너무 좋았다. 같이 있을 때도 좋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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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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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는 "교권국 4인방 촬영할 때 너무 좋았다. 같이 있을 때도 좋았다. 성민 선배님은 주로 실내에 계시기 때문에 셋이 야외에 갈 때도 너무 좋았다. 모니터룸 뒤에 무열 선배님 앉아 있고 지훈이 앉아 있을 때 무열 선배가 옆에 있으면 너무 든든했다. 지훈이는 분위기를 잘 풀어줬다. 다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했다.
이어 "저희끼리 팀워크가 좋았고 사이가 좋았고 서로 믿어주는 마음이 컸다고 느끼면서 찍었다. 그건 잘 담긴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만족해 했다.
이어 "저희끼리 팀워크가 좋았고 사이가 좋았고 서로 믿어주는 마음이 컸다고 느끼면서 찍었다. 그건 잘 담긴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만족해 했다.
딱봐도 촬영장 분위기 좋아보였어